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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청산빙 ( 2 )/마음의 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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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靑山) 2026. 10. 3. 10:03

괜찮다. 지금 조금 느려도 괜찮다.
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나를 약하게 만들지는 않는다.
넘어진 사람만이 일어나는 법을 배운다.
힘든 날은 지나가고, 버틴 마음은 결국 빛난다.
나를 아프게 한 시간도 언젠가는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.

先禮後學 (선례후학)
먼저 예의부터 배우고 나중에 학문을 배워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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